2006년 10월 20일
정지영, 마지막 방송 끝내 눈물..
정지영, 마지막 방송 끝내 눈물.. 이렇게 쓰여진 네이버의 기사를 보고..
결국엔.. 이렇게 되었구나.. 라는 씁쓸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물론 나도 '마시멜로 이야기'를 읽기전엔 첫째, 베스트셀러인 자기관리책을 한번 읽어보려 한거고, 둘째, 나중에 안거지만 정지영씨가 번역을 하였다고 하여 더 영향을 받긴했었다.이중번역이니, 이중계약이니 그런 변명을 듣게 되었는데, 솔직히 약간의 배신감을 느낀건 사실이다. 방송공인으로써, 그래도 되는것일까.. 몰랐다는것은 도저히 상식으로도 이해가 가지 않았다. 하지만 그 후에 네티즌들이 한 사람을 매장시킨 방법은 정말이지 도가 좀 지나쳤다 싶다..7년동안 '정지영의 스윗박스'를 정말 달콤하고 편안하게 진행해 주었고, 그 자리를 대체할 사람은 찾기가 힘들것도 같다. 첨에 이 번역사건이 터졌을때, 물론 정지영씨가 잘못했다는것은 알고있었지만, 현재 진행하고있는 프로그램을 사퇴한다거나 매장된다거나.. 그런일은 없기를 조금 바라긴했었는데.. 결국엔 이렇게 되어버렸다. 공인은 공인으로써, 어떤 일을 할때 조금만 더 생각을 하고, 우리들은 우리들 나름대로 성숙한 마인드를 가지고있었으면.. 한다.
PS. 친한 남자친구중에 하나가 정지영씨의 열렬한 팬이었다. 미니홈피를 그녀의 사진으로 도배할만큼..
정지영씨가 결혼하던날, 친한친구들을 불러내어 술을마시면서 속상한 마음을 달래기도 했었는데...그친구도 지금 심난하겠지?
결국엔.. 이렇게 되었구나.. 라는 씁쓸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물론 나도 '마시멜로 이야기'를 읽기전엔 첫째, 베스트셀러인 자기관리책을 한번 읽어보려 한거고, 둘째, 나중에 안거지만 정지영씨가 번역을 하였다고 하여 더 영향을 받긴했었다.이중번역이니, 이중계약이니 그런 변명을 듣게 되었는데, 솔직히 약간의 배신감을 느낀건 사실이다. 방송공인으로써, 그래도 되는것일까.. 몰랐다는것은 도저히 상식으로도 이해가 가지 않았다. 하지만 그 후에 네티즌들이 한 사람을 매장시킨 방법은 정말이지 도가 좀 지나쳤다 싶다..7년동안 '정지영의 스윗박스'를 정말 달콤하고 편안하게 진행해 주었고, 그 자리를 대체할 사람은 찾기가 힘들것도 같다. 첨에 이 번역사건이 터졌을때, 물론 정지영씨가 잘못했다는것은 알고있었지만, 현재 진행하고있는 프로그램을 사퇴한다거나 매장된다거나.. 그런일은 없기를 조금 바라긴했었는데.. 결국엔 이렇게 되어버렸다. 공인은 공인으로써, 어떤 일을 할때 조금만 더 생각을 하고, 우리들은 우리들 나름대로 성숙한 마인드를 가지고있었으면.. 한다.
PS. 친한 남자친구중에 하나가 정지영씨의 열렬한 팬이었다. 미니홈피를 그녀의 사진으로 도배할만큼..
정지영씨가 결혼하던날, 친한친구들을 불러내어 술을마시면서 속상한 마음을 달래기도 했었는데...그친구도 지금 심난하겠지?
# by | 2006/10/20 13:36 | 편견을 갖자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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